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UFC 마감 뉴스] "테이트 한번 할래?" 사이보그 앞에선 입조심

작성일: 2016.06.24 17:00 이교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이 크리스 사이보그를 이길 수 있는 파이터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체격은 작아도 의지, 열정, 결단력, 기술로 넘을 수 있다"고 했다.

사이보그가 바로 반응했다. 24일 트위터에서 "우리 둘 다 UFC 205에서 론다 로우지와 싸우지 않으면 UFC에 우리 둘을 붙여 달라고 해 볼까?"라고 말했다. '챔피언 대 챔피언(#champ vs champ)'을 해시 태그로 걸었다. UFC 205는 오는 11월 1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다.

그렇다. 사이보그 형님은 다 보고 계신다. 입조심해야 한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