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티아라 아름, '제2 전청조' 의혹에도 절절 럽스타 "죽어서도 사랑하자"

작성일: 2023.12.26 18:10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티아라 출신 아름 인스타그램
▲ 출처|티아라 출신 아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이혼과 동시에 재혼을 발표한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29)이 남자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25일 아름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내 사랑 훈이 오빠. 악성댓글러들의 처벌은 시간이 걸려 차차 처리 진행 중이지만 오빠는 악플로 심적 치료도 덜 되고.. 허리 디스크도 찢어져서 고생 중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존재만으로 힘을 주는 내 남자"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머리 자르고 더 잘생겨진 우리오빠.  나도 오빠도 마음고생 그만. 힘내요 우리. 평생 사랑해 자기야 죽어서도 더 사랑하자"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름은 2019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아름은 지난 10일 결혼 4년 만에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발표해 충격을 줬다.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 걸그룹 출신 가수와 재혼 예정인 제2의 전청조'라는 글이 올라왔고 아름은 이에 법적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