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올스타전] 'MVP 호스머' 선정, 역대 MVP 28-28 타이
작성일: 2016.07.13 12:35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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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한 캔자스시티 로열스 에릭 호스머가 MVP에 올라 아메리칸리그는 28번의 MVP로 내셔널리그와 타이를 이뤘다.
메이저리그는 1962년부터 올스타전 MVP를 선정했다. 두 번의 올스타전이 열린 1962년과 두 명의 MVP를 뽑은 1975년, 무승부로 MVP를 선정하지 않은 2002년을 포함해 MVP에 오른 선수는 46명으로 아메리칸리그가 이전까지 27번의 MVP를 만들었고 내셔널리그가 28번이다. 2번 MVP에 오른 선수는 5명으로 윌리 메이스, 스티브 가비, 개리 카터, 칼 립켄 주니어, 마이크 트라웃이다.
아메리칸리그는 1933년 시작된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와 상대 전적을 42승 2무 43패로 만들었다. 최근 10년 동안 전적은 아메리칸리그가 7승 3패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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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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