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리그] 성남 김학범 감독 "간절한 마음이 승리로 이어졌다"

작성일: 2016.07.17 21:06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학범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정형근 기자] 성남 FC 김학범 감독이 수원 삼성과 경기 직후 소감을 밝혔다. 

성남 FC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성남 김학범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선수들이 잘 싸웠다. 선수들에게 고맙다. 김현이 선취 골을 넣었을 때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수원은 얼마든지 골을 기록할 수 있는 팀이다. 동점이 됐을 때 조재철의 추가 골이 나와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김학범 감독은 올림픽에 출전하는 골키퍼 김동진을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다. 김학범 감독은 "골키퍼는 쉽지 않은 포지션이다. 송주훈이 부상으로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김학범 감독은 "오늘 경기는 우리 선수들이 더 간절했던 것 같다"며 간절한 마음이 승리로 이어졌다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