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화, '7월 플레이어스 데이' 주인공…정근우-이용규

작성일: 2016.07.19 15:15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화 이글스 정근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홈 경기에서 '7월 플레이어스 데이'를 실시한다.

'플레이어스 데이'는 월마다 멋진 활약을 펼치는 선수를 팬과 구단이 함께 선정해 특정 경기에 해당 선수의 이름을 부여하는 '네이밍 데이'를 말한다.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자부심을 높이고, 팬들에게는 해당 선수와 관련된 특별 이벤트로 즐거움을 안긴다.

이번 '7월 플레이어스 데이' 주인공은 특별히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로 뽑힌 '한화의 테이블 세터'이자 '국가 대표 테이블 세터'인 정근우와 이용규다.

'정근우, 이용규 데이' 당일 두 선수의 유니폼을 입거나 일련 번호 마지막 두 자리가 '08', '15'로 끝나는 당일 입장권을 소지한 팬에게는 상품숍에서 정근우, 이용규 플레이어볼(선착순 각 100개)을 선물한다.

또한, 정근우-이용규가 직접 뽑은 관람 구역에 입장한 팬들에게는 두 선수의 마그네틱이 제공되며, 당첨 구역은 경기 도중 전광판에서 공개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정근우의 아들 재훈(9)과 지완(7) 어린이, 이용규의 아들 도헌(4)과 딸 수빈(5) 어린이가 함께 진행하며, 두 선수는 시포에 나선다.

한편, 한화는 지난 5월 로사리오, 6월 하주석, 양성우에 대한 플레이어 데이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