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주짓수 대회 '챌린지 주짓수', 오는 30일 안양서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유소년 수련생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주짓수 대회가 출범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땀흘리며 연습한 실력을 뽐내는 '챌린지 주짓수(Challenge Jiu-Jitsu)'가 오는 30일 경기도 안양시 양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주짓수를 수련하는 유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출전 부문은 △유치부·초등부1~2학년 △초등부3~4학년 △초등부 5~6학년으로 구분한다. 체급도 세부적으로 나뉘어 있다.
참가 문의는 이메일(cy010700@naver.com)로 가능하다.
안양청년회의소(2024년 김욱 회장)가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지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문제훈 옥타곤짐 관장이 대회장을 맡는다.
안양청년회의소는 안양을 대표하는 청년 단체로, 지역 현안을 돌아보고 청년들이 선구자 역할을 다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
문제훈은 로드FC에서 활동한 파이터로 주짓수를 꾸준히 수련했다. 현재 안양 옥타곤짐을 운영하면서 유소년 주짓수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주짓수 국가대표인 서석현·최수인과 기념 촬영 이벤트가 펼쳐진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2026-08-14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026-08-06
-
"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2026-08-04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2026-08-01
-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2026-07-31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