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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6.6' 손흥민도 어찌할 수가 없다...동료들의 '최악 골 결정력' → 토트넘, 풀럼에 0-3 완패...11년 만의 풀럼전 패배

작성일: 2024.03.17 07:15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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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도 어쩔 수 없는 최악의 경기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그야말로 완벽한 패배였다. 승부를 가른 것은 골 결정력이었다. 브레넌 존슨과 티모 베르너 히샤를리송은 이날 경기에서 너무나 아쉬운 결정력을 선보였다. 결정적인 순간에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경기였다.

존슨은 후반 22분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려준 날카로운 크로스를 받기 위해 골문 앞으로 파고들었다. 발을 갖다대기만 해도 득점이었다. 하지만 헛발질을 하며 골을 넣지 못했다. 이어진 상황에서는 빈 골문 앞에서 베르너가 존슨의 크로스를 받았지만, 어이없게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토트넘은 0-3으로 끌려가던 도중 히샤를리송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그런데 후반 41분 히샤를리송마저 데얀 쿨루셉스키가 헤더로 떨궈준 볼을 박스 안에서 슈팅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풀럼의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이 섰으며, 2선에는 브레넌 존슨과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자리했다. 3선에는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수비라인을 보호했다. 백4는 데스티니 우도기, 라두 드라구신,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꼈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이 섰으며, 2선에는 브레넌 존슨과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자리했다. 3선에는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수비라인을 보호했다. 백4는 데스티니 우도기, 라두 드라구신,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꼈다.

경기 시작과 함께 풀럼이 몰아쳤다. 토트넘 진영에서 볼을 뺏은 풀럼이 강력한 슈팅 두 번을 시도했다. 하지만 로메로가 적절한 육탄 수비로 위기를 넘겼다. 

전반 4분 풀럼이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이워비가 오른쪽에서 침투 패스를 했고 박스 안에서 볼을 받은 페레이라가 강력한 크로스를 시도했다. 하지만 이 크로스는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이어서 무니즈가 롱 패스를 받아 박스 안으로 침투했지만, 드라구신이 몸싸움으로 무니즈를 이겨냈다.

9분에는 풀럼 박스 안에서 혼전 상황이 벌어졌다. 매디슨의 프리킥이 오른쪽에서 올라왔고, 드라구신과 사르가 경합을 시도했지만, 토트넘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10분에는 풀럼이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오른쪽에서 이워비가 볼을 잡은 뒤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비카리오가 걷어냈는데, 멀리가지 못했다. 이 볼을 페레이라가 바로 슈팅을 시도했지만, 로메로가 다시 한번 육탄 수비를 선보였다. 

풀럼의 공세가 계속됐다. 토트넘은 쉽사리 빌드업을 진행하지 못했다. 여기서 계속 풀럼에 볼을 뺏기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오랜만에 토트넘이 공격을 전개했다. 박스 앞에서 사르가 침투하는 쿨루셉스키에게 패스했다. 쿨루셉스키는 곧바로 1대1 상황을 만들려 했지만 볼 터치가 길어지며 기회가 무산됐다. 

22분 풀럼이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로빈슨이 토트넘의 왼쪽을 돌파한 후, 골문 앞의 무니즈에게 패스했다. 무니즈는 텅 빈 골문에 골을 넣으면 됐지만, 여기서 우도기가 무니즈를 건드리며 위기를 넘겼다. 토트넘은 여기서 곧바로 역습을 전개했다. 왼쪽 측면에서 매디슨이 볼을 받은 뒤 박스 안의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다이렉트 슈팅을 시도했지만, 슈팅은 골문 위로 벗어났다.

다시 한번 풀럼이 공격을 전개했다. 25분에는 윌리안이 박스 안에서 컷백을 받아 슈팅했다. 하지만 이 슈팅은 비카리오의 정면으로 향했다. 다음 상황에서 나온 페레이라의 중거리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두 팀은 빠른 공격 템포를 가져갔다. 사르가 박스 앞의 매디슨에게 패스한 뒤, 왼쪽의 존슨에게 빠르게 연결했다. 존슨은 곧바로 감아차기 슈팅을 때렸지만, 레노의 정면이었다. 이어진 상황에서는 사르가 전방 압박에 성공해 볼을 탈취했지만, 풀럼의 수비가 빠르게 커버했다. 

31분에는 존슨이 버텨주고 우도기가 왼쪽에서 파고들었다. 우도기는 침착하게 박스 앞의 매디슨에게 패스했다. 매디슨은 반 박자 빠른 슈팅을 활용해 골문 빈 곳을 노렸다. 하지만 이 슈팅은 살짝 빗나갔다. 토트넘 입장에선 너무나 아쉬운 기회였다.

42분 풀럼이 홈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주인공은 무니즈였다. 로빈슨이 왼쪽에서 볼을 잡은 후 정확한 얼리 크로스를 시도했다. 이를 골문 앞에 있던 무니즈가 잡아 침착하게 득점을 완성했다. 무니즈의 홈 4경기 연속 골이었다.

이후 토트넘은 동점 골을 넣기 위해 총력을 다했지만 전반전에 득점을 하지 못했다. 결국 전반전은 풀럼이 1-0 리드를 잡은 채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풀럼이 몰아붙였다. 토트넘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2분 왼쪽에서 올라온 존슨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헤더로 연결했다. 하지만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그리고 곧바로 풀럼이 반격했다. 이 과정에서 루키치의 득점이 나왔다. 이워비가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수비진을 끌어당긴 뒤, 오른쪽에서 침투한 카스타뉴에게 연결했다. 카스타뉴는 지체없이 크로스를 올렸고 골문 앞에 있던 루키치가 가볍게 무릎으로 마무리했다. 풀럼은 완벽하게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위기를 맞이했고 계속해서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별다른 장면을 만들지 못하며 고전했다. 오히려 11분에는 드라구신의 패스 미스가 나오며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 오른쪽에서 이워비의 스루 패스가 나왔고 카스타뉴가 완벽히 토트넘의 수비진을 허물었다. 그런데 카스타뉴는 컷백 대신 슈팅을 시도했고, 이 슈팅은 비카리오에게 막혔다. 

그리고 코너킥 상황에서 토트넘이 완벽히 무너졌다. 흘러나온 볼을 배시가 대각선 위치에서 터닝 슈팅을 시도했다. 배시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고, 무니즈가 집중력있게 발을 갖다 댔다. 토트넘 수비진에 한 발 앞서 볼을 건드린 무니즈는 이번 경기서 본인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다시 한번 대형 위기를 맞이했다. 19분 팔리냐의 득점이 나왔다. 아다라비오요가 롱 패스를 받아 박스 중앙의 팔리냐에게 연결했다. 팔리냐는 다이렉트 슈팅으로 토트넘의 골망을 가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골문 앞에 있던 라울 히메네스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이 득점은 취소됐다. 

다급해진 토트넘은 만회골을 노렸다. 23분 손흥민이 왼쪽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존슨이 발을 갖다 댔지만 제대로 임팩트가 맞지 않으며 골문을 벗어났다. 이어진 상황에서는 존슨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볼이 베르너 앞에 떨어졌다. 그런데 베르너는 빈 골문에 볼을 넣지 못했다. 토트넘은 경기 내내 최악의 골 결정력을 보여주며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다. 교체 투입된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중거리 슈팅은 레노 정면으로 향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국 부상에서 돌아온 히샤를리송을 투입했다. 히샤를리송은 존슨 대신 경기장에 들어섰다. 후반 37분 히샤를리송이 박스 침투 후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수비에 막혔다. 41분에는 쿨루셉스키가 헤더로 떨궈준 뒤 히샤를리송이 슈팅했지만, 이마저도 골문을 외면했다.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분 손흥민 대신 지오바니 로 셀소를 투입했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만회골을 노렸다. 하지만 고전이 이어졌고, 후반 추가시간은 7분이 주어졌다. 결국 토트넘은 0-3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이날 침묵한 손흥민에게 평점 6.6을 부여했다. 낮은 수치였지만, 이날 토트넘의 선발 명단 중 5번째로 높은 평점이었다. 매디슨과 쿨루셉스키, 로메로와 비카리오가 손흥민보다 높은 평점을 받았다.

또한 손흥민은 이날 총 6개의 슈팅을 기록했으며, 8번의 드리블 중 4번을 성공시켰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풀럼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침묵했으며,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4위 탈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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