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는 솔로' 11기 옥순 "똑똑하고 잘생긴 남자와 6월 결혼" 깜짝 발표

작성일: 2024.03.22 11:2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나는 솔로' 11기 옥순. 출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 캡처
▲ '나는 솔로' 11기 옥순. 출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11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1기 옥순은 21일 공개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종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저는 6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11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 이어 '나솔사계'에 출연했으나 사랑 찾기에 실패했다. 대신 '나솔사계' 촬영 이후 만난 남자와 결혼에 골인한다는 행복한 소식을 종영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촬영 끝나고 방송 하기 전에 소개를 받았다. 소개팅 장소에 나갔는데 잘생기셨더라. 얘기를 당일에 4시간을 했고, 집에 가서 전화를 4시간을 했다. 그 다음날이 월요일이었는데 밤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전화를 했다. 통화시간이 9시간이 뜨더라. '이게 되네, 이게 되는구나'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 다음부터는 물 흐르듯 사귀자고 해서 사귀고 부모님 뵈러 가자고 해서 뵈러 가고 예식장 잡자고 해서 잡으러 갔다. 물 흐르듯이 순탄하게 가고 있다"라고 결혼 사연을 밝혔다.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잘생기기만 해서 만나는 건 아니고 똑똑하고 판단력도 좋고, 직업적으로 성취도 해놓고 인품도 좋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도 탄탄하다"라며 "지덕체를 갖추고 귀엽기도 하다. 표정이나 말투가 귀여워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 오빠를 본다"라고 자랑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