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데뷔 첫 컴백 반응 뜨겁다…'XXL' 해외 매체서 집중 조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영파씨(YOUNG POSSE)의 해외 인기가 심상치 않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20일 두 번째 EP 'XXL'(엑스엑스엘)을 발표했다. 90년대 힙합 감성을 소환했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영국 음악 매거진 NME를 비롯해 해외 주요 연예 매체 Allkpop, The Knockturnal, the BIAS LIST 등도 영파씨의 신보를 집중 조명했다.
먼저, NME와 Allkpop은 공식 홈페이지에 영파씨의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타이틀곡 'XXL' 뮤직비디오를 공유했다. 특히, NME는 뮤직비디오 속 영파씨가 손전등의 'XXL' 버튼을 누르자 몬스터 트럭이 커지는 과정을 자세히 풀어내며 흥미를 보였다.
The Knockturnal은 "'XXL'은 EP의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한 곡이다. 힙합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곡은 모든 것이 'XXL' 크기가 되는 재미있는 여정을 그렸다. 뮤직비디오 속 중력을 거스르는 요소부터 멤버들의 중독성 강한 춤까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라고 소개했다.
K팝을 리뷰하는 the BIAS LIST는 영파씨가 여느 그룹과 다른 행보를 보이는 점에 주목했다. the BIAS LIST는 영파씨가 리믹스 싱글 '영 파씨 업 feat. 버벌진트, NSW 윤, 토큰'을 발매한 것을 비롯 힙합신에서 계속해 신뢰를 쌓아가고자 노력하는 점을 강조했다.
영파씨의 신곡 'XXL'은 곡 제목처럼 'XXL' 사이즈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다섯 멤버의 야망과 포부가 담긴 곡이다. 영파씨가 앞으로 서게 될 무대, 만나게 될 팬들, 이들이 마주할 모든 미래가 'XXL' 사이즈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경쾌한 올드스쿨 힙합 리듬 위에 풀어냈다.
한편, 'XXL' 사이즈의 야망을 채우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영파씨는 해외 유력 매체들의 잇단 스포트라이트 속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추천 콘텐츠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