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매거진] 무리뉴의 애제자, 마테라치 이야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영상팀, 송경택 인턴] 인터밀란이 09/10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떠나가는 조세 무리뉴 감독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한 때 인터밀란에서 뮤리뉴 감독과 인연을 쌓았던 마르코 마테라치다.
이탈리아 출신의 마테라치는 현재 인도리그 첸나이 FC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1973년 8월 19일 이탈리아 출생인 그는 93년 마르살라에 입단해 축구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리그 통산 388경기에 출전해 56골을 기록했고 대표팀에서는 41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다.
위 영상은 무리뉴 감독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마테라치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한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PSG와 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리는 2014/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펼친다. SPOTV에서는 이 경기를 12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부터 생중계한다 .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