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매거진] 무리뉴의 애제자, 마테라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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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영상팀, 송경택 인턴] 인터밀란이 09/10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떠나가는 조세 무리뉴 감독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한 때 인터밀란에서 뮤리뉴 감독과 인연을 쌓았던 마르코 마테라치다.
이탈리아 출신의 마테라치는 현재 인도리그 첸나이 FC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1973년 8월 19일 이탈리아 출생인 그는 93년 마르살라에 입단해 축구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리그 통산 388경기에 출전해 56골을 기록했고 대표팀에서는 41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다.
위 영상은 무리뉴 감독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마테라치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한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PSG와 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리는 2014/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펼친다. SPOTV에서는 이 경기를 12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부터 생중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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