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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펀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테이·샘해밍턴과 한솥밥

작성일: 2024.05.03 04: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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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스, 테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나르샤. 제공|펀한엔터테인먼트
▲ 왁스, 테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나르샤. 제공|펀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펀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펀한엔터테인먼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가수 왁스 테이, 아나운서 김환 소슬지, 개그맨 샘 해밍턴 전수희,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짱재 등이 소속돼 있다.

펀한엔터테인먼트 오원택 대표는 "노래부터 방송까지 올라운더 엔터테인먼트 나르샤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며 "펀한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나르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해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식스센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0년부터는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서 '삐리빠빠' '아임 인 러브','맘마미아' 등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나르샤는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드라마부터 뮤지컬·연극으로 연기력까지 뽐냈다. 또 뮤지컬 '와일드 와일드'의 연출을 맡아 남다른 감각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E채널, 채널S '놀던언니' 시즌1, 2에 출연해 '센 언니'들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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