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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패스 받아보자' PSG, 음바페 대체자에게 연봉 112억원씩 5년 제시 → 에이전트는 OK!

작성일: 2024.06.02 19:55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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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 대체자로 낙점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나폴리)에게 지금과 차원이 다른 연봉을 보장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크바라츠헬리아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원하는 나폴리가 제안한 400만 유로(약 60억 원)의 거의 2배에 달한다. 

파리 생제르맹이 확실하게 자금을 풀 생각이다. 크라바츠헬리아를 확보하기 위해 1억 유로(약 1,502억 원)의 이적료도 나폴리에게 건넬 계획이다. 나폴리는 1억 2,000만 유로(약 1,803억 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파리 생제르맹이 상징적인 1억 유로를 맞추면서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 

이미 선수간 합의는 마친 상태다. 앞서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파리 생제르맹이 크바라츠헬리아와 개인 동의를 이끌어냈다"고 했다. 핵심은 연봉 인상이다. 연간 750만 유로를 보장하면서 크바라츠헬리아의 요구를 확실하게 들어줄 조짐이다. 

파리 생제르맹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쓰는 건 올여름 떠나는 음바페를 대체하기 위함이다. 음바페는 이미 재계약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AS 모나코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에 입성한 음바페는 한 차례 재계약까지 받아들이면서 6년의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염원하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 유력해졌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음바페를 떠나보내는 파리 생제르맹은 공백을 메우는 게 쉽지 않다. 음바페는 6년의 시간 동안 308경기에서 256골을 뽑아냈다. 파리 생제르맹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다. 단 한 시즌을 제외하고 모조리 프랑스 리그앙 득점왕에 올랐던 눈부신 페이스였기에 가능한 대기록이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음바페를 대신할 크랙 중 하나다. 조지아 출신 공격수인 크바라츠헬리아는 지난 시즌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하다. 그에 앞서 루빈 카잔에서 뛸 때는 황인범과도 좋은 호흡을 보여줬었기에 한국 선수들과 궁합이 좋은 편이다.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하면 이강인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는 장면을 기대할 수 있다. 

2022년 나폴리에 입단하면서 에이스로 발돋움한 크바라츠헬리아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12골 13도움을 올려 시즌 최우수 선수(MVP)에 뽑히기도 했다.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면서 빅클럽의 관심을 불러모았던 흐비차는 나폴리에 잔류해 11골 7도움으로 여전한 활약을 펼쳤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민재를 비롯해 우승을 이끈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떠나면서 나폴리가 우승권에서 멀어져 올여름 이적을 도모할 가능성이 커졌다. 더구나 파리 생제르맹은 나폴리와 비교할 수 없는 자금력을 자랑해 크바라츠헬리아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어 마음이 기울 수 있다. 

나폴리도 크바라츠헬리아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심산이다. 이미 지난달부터 재계약 의중을 묻고 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을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크바라츠헬리아의 잔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첼리아(23)와 접촉하고 있다"고 밝히며 "흐비차가 음바페를 대신할 최우선 후보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측근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도 파리 생제르맹이 흐비차에게 2029년까지 총 5년간 75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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