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명실상부 '공연돌'…'더 플래그 : 에이 투 브이' 앙코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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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배너(VANNER, 태환 곤 혜성 성국 영광)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앙코르 무대로 이어간다.
배너는 오는 7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콘서트 '더 플래그 : 에이 투 브이' 앙코르 개최를 확정지으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공연형 아이돌로서 위엄을 입증한다.
이번 콘서트는 배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첫 단독 공연이자 글로벌 무대로 입지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여기에 서울 지역 매진에 힘입어 앙코르 개최까지 확정하면서 글로벌 대세돌로서 인기 입지를 다지게 됐다.
앞서 배너는 지난 4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플래그 : 에이 투 브이'를 성료한 데 이어 지난 5월 10일 타이베이, 5월 25, 26일 양일간 도쿄 콘서트까지 마무리했으며, 오는 7월 1일 홍콩에 이어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게 됐다.
개최하는 도시마다 팬들을 사로잡는 배너는 카레이서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대표곡 '잭팟' '폼(2023 Ver.)' '비 마이 러브' '솔직히' 등을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성을 얻고 있다.
팬사랑이 남다른 그룹답게 배너는 사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선정한 곡들을 선보이는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감동을 선사한다.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들을 배너만의 매력으로 커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로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안기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친근하면서도 소탈한 입담으로 남은 공연에서도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공연돌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너는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와 도쿄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으며 오는 7월 1일 홍콩, 7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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