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더라이브와 작별 "3년간 유의미한 여정..영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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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마마무 휘인이 더라이브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3일 소속사 더라이브 레이블은 "2024년 8월 3일부로 아티스트 휘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3년 동안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독창적인 예술성을 지닌 아티스트 휘인과 유의미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며 "아티스트 휘인이 더욱더 빛나는 활동을 이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더라이브 레이블은 "앞서 공지되었던 가오슝 콘서트를 비롯한 향후 일정들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는 성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휘인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RBW를 떠나 더라이브 레이블과 활동하며, 솔로로 새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 다음은 더라이브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더라이브 레이블(THE L1VE LABEL)입니다.
먼저, 아티스트 휘인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라이브 레이블 (THE L1VE LABEL) 소속 아티스트 휘인의 전속 계약이 2024년 8월 3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3년 동안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독창적인 예술성을 지닌 아티스트 휘인과 유의미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휘인이 더욱더 빛나는 활동을 이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앞서 공지되었던 가오슝 콘서트를 비롯한 향후 일정들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는 성실히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휘인의 향후 활동에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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