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최금강 데뷔 첫 선발승…"타자들과 포수에게 감사"
작성일: 2016.08.06 21:16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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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강은 경기를 마치고 "첫 선발이라 많이 부담됐다. 감독님께서 부담 없이 던지라고 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부족하지만 많은 도움을 주시는 투수 코치님과 트레이너님들께 감사 드린다. 무엇보다도 타자들과 포수 김태군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NC 김경문 감독은 "최금강이 첫 선발인데도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고 칭찬했다. 김 감독은 또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집중해 좋은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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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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