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출전 이한빛, 감동의 구르기로 이어질까…서건우도 금빛 발차기 도전[율림픽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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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민수 영상 기자] 태권도의 금빛 발차기는 계속될까요.
박태준, 김유진의 금메달을 이어 받고 싶은 서건우, 남자 80㎏급 16강전에서 칠레의 호아킨 추르칠을 만납니다.
올림픽 첫 출전이지만, 자신감은 충만합니다. 80kg급은 시드니부터 도쿄까지 한번도 출전권을 얻지 못해 새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한빛, 레슬링 여자 자유형 62㎏급에 출전합니다.
북한의 문현경이 출전권을 반납하면서 기회를 얻은 이한빛은 후회없는 구르기를 약속했습니다.
역도 남자 89㎏급에는 유동주가 출전합니다. 2016 리우 대회 14위, 2020 도쿄 대회 8위였던 유동주, 이번에는 메달권 진입을 노립니다.
근대5종 남자 펜싱 랭킹 라운드를 4위로 마친 전웅태, 10위인 서창완과 함께 준결승에 나섭니다.
수영 아티스틱 스위밍에서는 이리영-허윤서가 테크니컬과 프리에 나섭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0년 시드니 유나미-장윤경의 11위, 10위 이내 성적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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