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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파비오 바실레, 안바울 꺾고 포효

작성일: 2016.08.08 06:13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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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세계 랭킹 1위 안바울(22, 남양주시청)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리카 아레나 2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파비오 바실레(이탈리아)에게 밭다리걸기로 한판패했다.

안바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파비오 바실레가 포효하고 있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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