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리우] 조정 싱글 스컬 '김동용-김예지', 준준결승 진출

작성일: 2016.08.09 00:27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패자부활전에서 1위를 차지한 김동용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김동용(26, 진주시청)과 김예지(22, 화천군청)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났다.

김동용은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라고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정 싱글 스컬 남자 패자부활전에서 7분 12초 96으로 1위를 기록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김동용은 6일 열린 싱글 스컬 남자 예선에서 7분 20초 85로 19위를 차지하며 패자부활전으로 갔다.

패자부활전에서 500m 지점까지 1분 44초 18로 조 2위로 레이스를 펼친 김동용은 1,000m 지점에서 3분 33초 83을 기록하며 2조 1위로 뛰어올랐다. 김동용은 페이스를 유지하며 1,500m와 결승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하며 패자부활전 전체 1위로 레이스를 끝냈다.

김예지는 6일 싱글 스컬 여자 예선에서 8분 24초 79로 김동용과 마찬가지로 19위를 차지하며 패자부활전에서 한 번 더 기회를 얻었고 패자부활전 전체 2위로 준준결승에 올라갔다. 패자부활전 2조로 나선 김예지는 1500m 지점을 5분 59초 02를 기록하며 조 2위로 통과했고 결승선을 7분 59초 59로 조 1위로 올라섰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