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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11월 서울서 데뷔 첫 팬콘서트 개최…투어 대미 장식

작성일: 2024.10.11 05:0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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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파씨 첫 서울 팬 콘서트 포스터. 제공|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영파씨 첫 서울 팬 콘서트 포스터. 제공|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영파씨가 서울에서 첫 팬콘서트를 연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는 11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 '더 헝그리 투어 - 파이널 인 서울'을 개최한다.

'더 헝그리 투어 - 파이널 인 서울'은 영파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콘서트이자, 10월과 11월에 걸쳐 진행되는 첫 미주 투어 '더 헝그리 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특히, 영파씨는 서울 공연을 투어의 출발지가 아닌, 투어의 종착지로 설정했다. 데뷔부터 이어온 영파씨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인 'K팝신 청개구리' 행보를 완성하는 발걸음이다.

데뷔 이래 '마카로니 치즈'를 먹고, 'XXL' 사이즈로 성장한 영파씨는 세 번째 EP '에이트 댓'으로 K팝신까지 씹어 먹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 속에 영파씨는 더욱 많은 무대에 서고 싶고,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은 열망을 채워 나간다. '더 헝그리 투어'는 현재진행형인 영파씨의 성장세를 직접 마주할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파씨는 세 번째 EP '에이트 댓' 발표 후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2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음악 시장 내 상승세를 입증했다.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3600만 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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