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새가수 출신' 미리, 22일 정식 데뷔 확정…첫사랑 비주얼로 시선 집중

작성일: 2024.10.18 15:4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오는 22일 첫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로 정식 데뷔하는 미리. 제공|S27M 엔터테인먼트
▲ 오는 22일 첫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로 정식 데뷔하는 미리. 제공|S27M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리가 정식 데뷔를 확정했다.

18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미리가 오는 22일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로 정식 데뷔한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곡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 콘셉트 사진도 공개됐다. 긴 생머리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통해 청순한 매력을 뽐낸 미리는 오선지 노트와 기타를 멘 채 자연 속에서 즐기는 피크닉의 순간을 연출했다.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은 미리의 모습은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미리는 2021년 KBS 경연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후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OST 등에 참여하는 등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던 만큼 가요계에 첫 발걸음을 내디디는 미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리 첫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