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네이마르 골’ 브라질, 온두라스에 3-0 앞선 채 전반전 마쳐
작성일: 2016.08.18 01:50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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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18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온두라스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축구 준결승전을 펼치고 있다.
브라질은 전반 1분 만에 네이마르가 선취 골을 넣었다. 콜롬비아와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끈 네이마르는 전반 1분 침착하게 슛하며 온두라스 골망을 흔들었다. 브라질은 전반 26분과 35분 가브리엘 제수스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브라질이 승리를 거둔다면 독일-나이지리아전 승자와 결승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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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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