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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값진 동메달' 김태훈, '태극기 휘날리며'

작성일: 2016.08.18 10:18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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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김태훈(22, 동아대)이 아쉬운 마음을 털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훈은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나바로 발데스(멕시코)를 7-5로 꺾었다.

김태훈이 동메달을 확정 지은 후 태극기를 휘날리고 있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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