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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열애설' 나나♥채종석 언급 "너무 잘 어울려"('두데')

작성일: 2024.12.06 18:2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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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종석(왼쪽), 나나. 출처| 나나 SNS
▲ 채종석(왼쪽), 나나. 출처| 나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후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 33)와 모델 채종석(27)을 언급했다. 

백지영은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자신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나나와 채종석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두 사람을 언급하며 "분위기 합이 대박"이라고 했고, 이를 들은 백지영은 "너무 잘 어울린다"고 공감했다. 

백지영은 두 사람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대해 묻자 "첫날에 러브신 많이 찍을 때 제가 없었고, 둘째날 제가 있었는데 나나가 경험이 많으니까 채종석 씨를 잘 리드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5일 나나와 채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백지영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해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특히 나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채종석과 함께 스킨십을 하는 뮤직비디오 현장 영상과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특히 앞서 백지영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남자 배우를 캐스팅할 때 나나가 채종석을 봐달라고 했고, 촬영을 하실 감독님이 종석이를 고르셨다"고 밝힌 바 있다. 

나나는 1991년생, 채종석은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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