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히밥 "유튜브만 月수입 1억2천, 누적 50억"→"먹방하다 입원..12kg 빠져"('가보자GO3')[종합]

작성일: 2024.12.21 21:2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MBN '가보자GO3' 캡처
▲ 출처|MBN '가보자GO3'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히밥이 월수입과 과거 먹방 때문에 아팠던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가보자고3)에서는 히밥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히밥은 자신의 집과 냉장고, 음식 창고를 전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초밥 232개를 올킬하고, 라면까지 끓여 흡입해 충격을 안겼다.

그 가운데, 토크도 잊지 않았다. 히밥은 MC들이 월 수입을 묻자 "월 수입은 1억에서 1억 2천이다. 너튜브 수입만 말한 거다. 외부 수입을 하면 더 많을 것 같다. 누적만 하면 40~50억 정도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이 나이에 많이 버는 거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히밥은 "제가 돈 관리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재테크를 못하는 거다. 저희 엄마가 내가 준 돈은 못 받겠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카드 갖고 가고 차도 사고 그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라면을 함께 먹던 안정환은 조용히 허리벨트를 풀어 폭소를 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히밥은 "먹어서 아픈 적 한 번 있었다. 너튜브 시작한지 한달 됐을 때 입원했다. 소화가 안되는 인스턴트, 냉동식품을 진짜 많이 먹었다. 점점 배가 아파져서 응급실 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히밥은 "엑스레이랑 CT를 찍었는데 뱃속이 까맣게 나왔다. 다 음식이어서"라며 "30인분을 먹었다. 5일간 입원하면서 소화제랑 관장약 먹었다. 5일 후에 12kg가 빠졌다"고 아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