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 다이크(33, 바르셀로나) 이게 된다고?...재계약은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적에 열려 있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이적이 성사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주장 페어질 반 다이크는 FC바르셀로나의 제안에 매력을 느꼈다. 덕분에 그는 올여름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반 다이크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으며, 이번이 빅클럽과 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반 다이크는 올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며 최근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아르네 슬롯 감독은 이를 부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반 다이크를 둘러싼 재계약 여부가 화제다. 반 다이크는 명실상부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올여름 그는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아직까지 재계약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따라서 반 다이크라는 거물급 수비수가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가능성이 생겼다.
네덜란드 국적의 센터백인 반 다이크는 2011년 자국 리그의 FC흐로닝언에서 프로 데뷔했다. 그는 강력한 신체 조건과 뛰어난 수비 지능,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센터백이었다. 이후 반 다이크는 2013년 셀틱(스코틀랜드)을 거친 뒤, 2015년부터 사우스햄튼에서 활약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센터백으로 거듭나며 2018년부터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 입성과 동시에 핵심 센터백으로 거듭났다. 곧바로 리버풀의 ‘믿을맨’이 된 반 다이크는 리버풀에 많은 우승 트로피를 안겼으며, 이제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놀라운 위상을 지닌 반 다이크이기에, 리버풀은 빠르게 그와 재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계약 만료가 약 4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반 다이크의 재계약 소식은 여전히 들려오지 않고 있다. 그 사이 바르셀로나가 반 다이크에게 접근하고 있다. 리버풀 팬들 입장에선 답답할 노릇이다.
관련 추천 기사
프리미어리그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
[오피셜] 韓 축구 절망, 日 프리미어리거 ‘10명’ 돌파…국가대표 GK 스즈키 애스턴빌라 이적 확정
2026-08-19
-
벼랑 끝 韓 축구 뒤집힌다, 맨유 폭탄선언 "김민재 상당히 높게 평가하는 중"....뮌헨 잔류에도 관심 폭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