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온앤오프 "좋은 음악, 좋은 결과 낸다…우리만의 이야기로 '온리 원' 될 것"

작성일: 2025.02.18 16:5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온앤오프 ⓒ곽혜미 기자
▲ 온앤오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온리 원’이 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온앤오프는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정규 2집 파트1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 쇼케이스에서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우리만의 이야기를 써서 ‘온리 원’이 돼 보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온앤오프가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뷰티풀 섀도우’ 이후 9개월 만이다. 특히 온앤오프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파트1에 ‘정체성(아이덴티티)’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효진은 “온앤오프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은 앨범이다. 온앤오프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도 온앤오프가 어떤 그룹인지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션은 “팬분들이 첫 정규 앨범을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난다. 좋은 음악이 좋은 결과를 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승준은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우리만의 이야기를 써서 ‘온리 원’이 돼 보도록 하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강조했다.

‘더 스트레인저’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장르로, 넓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멤버들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거친 세상을 온앤오프만의 긍정적인 메시지로 노래하며 강력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온앤오프는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프로듀서와 또 한 번의 특급 시너지를 예고한다. 멤버 민균과 와이엇은 황현 프로듀서와 함께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를 비롯해 수록곡 작곡, 작사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