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7살에 '미녀 여친'과 격정 멜로...사귀고 헤어졌다 또 사귀고→이젠 진짜 결별! "다른 이성들과 만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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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린 나이에도 이미 한 편의 드라마를 찍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은 알렉스 파디야와 헤어진 뒤 재결합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다시 헤어졌으며, 야말은 현재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디야 역시 다른 남자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측면 공격수인 야말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다. 17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최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화려한 드리블과 탁월한 축구 센스, 정교한 킥이 강점이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야말은 2022-23시즌 도중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이어 2023-24시즌에는 팀의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모든 대회 50경기에 출전해 7골 9도움을 기록했다.
야말은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 승선에 성공했다. 이후 작년에 있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에서 스페인의 우승에 이바지했다.
우승 직후 단숨에 스타가 된 야말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야말이 스페인 우승 기념행사에서 파디야와 동행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지 언론들과 팬들은 야말의 여자 친구인 파디야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몇 달 후 두 사람은 헤어졌다. 파디야의 바람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 사람은 작년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재결합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 관계는 결국 오래갈 사이가 되지 못했다. 야말과 파디야는 다시 한번 헤어졌고, 서로를 완전히 정리한 것처럼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제 나란히 다른 이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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