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트넘'에도 최악의 상황...감독과 불화 터졌다! '패패패패패패패패' 8연패 강등 위기까지 '이중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선수와 충돌까지 일으킨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해리 윙크스에게 훈련을 위해 일주일에 하루는 클럽하우스에서 잘 것을 지시했다. 이는 훈련상의 목적이었다. 윙크스는 매일 100마일이라는 긴 거리를 두고 출퇴근하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윙크스는 이를 거부했다. 거절당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분노했고, 맨체스터 시티전 명단에서 윙크스를 제외했다”라고 덧붙였다.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레스터 시티다. 레스터 시티는 최근 8연패를 당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인해 스티브 쿠퍼 감독을 경질했다. 이어 후임으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이 낙점받았다.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지난 10월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자신이 보좌하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경질됐고, 잠시 임시 감독직을 맡았는데 3승 1무로 좋은 지도력을 선보였다.
이후 맨유에는 후벤 아모림 감독이 부임했고, 자리를 잃은 반 니스텔루이 감독에게 레스터 시티가 손을 내밀었다.
빠르게 새 일자리를 찾은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반 니스텔루이 감독의 레스터 시티는 리그 19위로 강등 위기에 놓여 있다.
더불어 토트넘 유스 출신인 윙크스도 큰 위기를 맞았다. 그는 한때 촉망받는 유망주였지만, 점차 토트넘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에 윙크스는 2023년 레스터 시티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 가도를 달릴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는 이번 시즌 아쉬운 경기력으로 현지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또한 소속팀 레스터 시티도 끝없이 추락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프리미어리그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26-08-11
추천 콘텐츠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