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딸바보' 된 박수홍, 이런 겹경사가…양세형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MC 됐다

작성일: 2025.04.24 14:1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수홍 양세형(위부터). 제공|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 박수홍 양세형(위부터). 제공|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딸바보’가 된 박수홍이 MC 발탁 겹경사를 맞았다. 

24일 TV조선은 박수홍과 양세형이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을 함께하며 오직 출산 당일에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 

출산 현장으로 출동할 MC에는 소문난 사랑꾼이자 늦깎이 아빠인 ‘딸바보’ 박수홍과 차진 애드립과 특유의 돌직구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예능대세 양세형이 발탁됐다. 두 사람은 새 생명을 기다리는 스타들과 일반인들의 출산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에 얽힌 다양한 사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제작진은 “최근 아빠가 된 박수홍은 딸 출산 당시 오열하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었다. 아빠가 된 감정을 최근에 느껴본 박수홍이야말로 출산 현장에서 공감과 응원을 더욱 격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박수홍을 MC로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미혼이지만 예비 ‘워너비 아빠’ 양세형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날것의 반응과 예측불가한 상황에 대한 빠른 임기응변을 선보일 것”이라며 미혼남 양세형을 발탁한 이유를 덧붙였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