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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 카메라 홀린 신선한 시너지…6人6色 '센터 비주얼' 빛났다

작성일: 2025.04.28 11:4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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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아이. 제공| 마리끌레르
▲ 이프아이. 제공| 마리끌레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프아이가 데뷔 후 첫 패션 화보로 6인 6색 매력을 아낌없이 뽐냈다.

이프아이는 최근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와 함께 한 화보를 통해 데뷔를 앞둔 신인만이 지닌 순수하고 투명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이번 화보는 ‘무대 뒤, 데뷔할 준비를 마친 소녀들’을 콘셉트로 촬영됐으며, 이들의 풋풋하고 앳된 에너지를 담아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프아이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카메라 앞에 선 모습만으로도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멤버별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풋풋하면서도 당당한 포즈, 서로 다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이프아이는 전 멤버가 ‘센터급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신인다운 순수함과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낸 화보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이프아이는 지난 8일 첫 번째 EP ‘엘루 블루’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널디’로 본격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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