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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아홉, '팬덤올림픽' 2라운드 결승서 맞대결…제이엘 개인예선 1위

작성일: 2025.05.02 18:2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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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덤 '팬덤올림픽' 2라운드 파이널 무대서 팬덤 경쟁을 벌이는 누에라(위 사진)와 아홉. 제공|누아엔터테인먼트, F&F엔터테인먼트
▲ 스타덤 '팬덤올림픽' 2라운드 파이널 무대서 팬덤 경쟁을 벌이는 누에라(위 사진)와 아홉. 제공|누아엔터테인먼트, 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누에라와 아홉이 '팬덤올림픽' 2라운드 결승에 올라 맞대결을 벌인다.

누에라와 아홉은 2일 끝난 글로벌 K팝 플랫폼 스타덤의 '팬덤올림픽' 2라운드 세미 파이널에서 각각 A조와 B조에서 1위를 차지해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누에라는 A조 세미파이널에서 9344점을 얻어, 1936점을 얻은 클로즈유어아이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A조 3위는 336점을 얻은 이븐.

아홉은 B조 세미파이널에서 8만 1568점을 얻어, 4636점을 얻은 판타지 보이즈를 여유있게 제쳤다. 3위는 48점을 얻은 제로베이스원이다.

각조 1위를 차지한 누에라와 아홉은 2일부터 다시 파이널 무대에서 팬덤 대결을 시작했다. 스타덤 '팬덤올림픽' 2라운드 파이널은 5월 12일 오후 3시까지 펼쳐진다. 차세대 K팝 주자로 주목받는 누에라와 아홉의 팬덤 화력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팬덤올림픽' 출전 팀들 멤버들의 개별 팬덤 경쟁인 '슈퍼 아이돌 매치'에서 제이엘(아홉)이 3만 89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현준(누에라)과 스티븐(아홉)이 각각 1만 2912점, 1만 272점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팬덤올림픽' 슈퍼아이돌 매치 톱3에 오른 제이엘과 현준, 스티븐은 2일부터 12일까지 결승전을 치른다. 

2라운드 최종 우승 팀에게는 스타덤 앱 내에 최신곡 뮤직비디오 게시,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 보드 광고 집행이 리워드로 주어진다. 조별 예선과 결선 투표의 누적 합산 득표 수가 30만을 넘으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광고가 송출된다.

최종 2위 팀에게는 스타덤 앱 내에 뮤직비디오가 게시되고, 조별 예선과 결선 투표의 누적 합산 득표 수가 10만을 넘으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에 CM 보드 광고가 집행된다.

개인 투표 최종 1위는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 보드에 게시돼 팬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예선과 결선 두 차례의 누적 합산 득표 수가 30만을 넘으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광고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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