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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전체 1순위' 정선아, 한국도로공사행(1보)

작성일: 2016.09.07 14:17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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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은 정선아(오른쪽) ⓒ 청담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정선아(목포여상, 레프트/센터)가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정선아는 7일 서울 청담동 호텔 리베라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해 도로공사에 지명됐다.

참가자 32명 가운데 최장신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정선아는 키 185cm다. 2015년 세계여자 U1 8 배구선수권대회에서 국가 대표로 활약했고, 올해 7월 열린 아시아 U 19 여자배구선수권대회는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1라운드 계약 선수는 구단과 연봉 4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안에서 합의해 결정한다. 학교 지원금은 계약 연봉의 2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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