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미모 3부리그 수준인데 안정환이란 로또 맞아" 악플 박제 '당당한 대처'
작성일: 2025.05.31 17:5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악플을 박제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원은 31일 "네, 압니다만.. 감사하게 살고 있어요. 제가 뭐라 했나요. 감사한다고 늘 해요. 하하하. 오늘 뭐 안 좋은 일 있으신지요, 혹시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했다.
공개된 악플에서 한 댓글러는 "흠.. 막 인물이 출중한 외모는 아닌데 얼굴도 너무 크고 막 특출난 재능도 없고 안정환 만나서 다행인 것 같은데.."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에 예쁜 여자들이 너무 차고 넘치고 예쁜 걸로 능력을 삼기에는 축구로 치면 3부 리그인데. 안정환 같은 남편 만난 걸 감사히 여기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한 줄 아시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도연, 배두나가 대강 살면 모를까.. 그 어떤 노력을 해도 그대는 안정환의 아내인 것이 최상입니다. X로또 맞았다 생각하시라. 안정환 아니었으면 그 어떤 노력을 해도 지금의 삶도 못 사신다. 남편께 잘하시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