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 의미심장 글
작성일: 2025.06.28 23:0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지난 27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개인 계정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신봉선이 공유한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여러 마리의 게가 들어있다. 한 마리의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옆에 있는 게들이 밖으로 나가려는 게를 붙잡아서 끌어내린다. 자기가 탈출할 수 없다면 그 누구도 탈출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적여 있다.
이같은 글에 대해 신봉선은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진 않은 상태이나, 의미심장한 내용에 팬들이 염려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