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선 넘은 데이트 나왔다…데프콘 "입 꿰매고파, 우리도 한계 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7기에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가 ‘극대노’한 데이트가 발발한다.
6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데프콘이 “입을 꿰매고 싶다”고 표현한 ‘문제적’ 솔로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매칭된 데이트에서 한 솔로남은 ‘오만상’을 찌푸리며 저기압을 형성한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도살장 끌려 가냐?”며 위험 기류를 감지하고, 데이트 내내 적막이 감돌자 솔로녀는 “오늘 재밌게 얘기해보자”며 여러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솔로남은 “제가 지금 그걸 신경 쓰고 있을 정신력이 부족하다”고 차갑게 답한다. 데프콘은 민망해진 솔로녀를 대신해 “입을 꿰매고 싶다”며 분노하고, 송해나 역시 “이건 정말 나빴다. 예의가 없다”고 지적한다. 급기야 솔로녀 역시 이 솔로남에게 “짜장면 먹게 할 걸”이라고 뒷목을 잡으며 뒤늦게 후회한다.
이후로도 솔로남은 “그러니까 왜 여기로 왔냐”며 오히려 솔로녀를 구박한다. 데프콘은 “말 조심해야 돼. 우리도 한계가 있어”라고 경고하고, 송해나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결국 “그냥 한 대 쳐요. 미치겠네”라는 3MC의 ‘극대노’를 유발한 솔로남이 누구일지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
3MC의 ‘사과 요구’까지 나온 27기 솔로남의 돌발 행동 전말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도 조사받았다…'주사이모' 불법 의료행위 수사 막바지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반성하고 사과한다"[종합]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