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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달차' 김준호♥김지민, 2세 계획 "자연임신 원해..술·담배 끊기로"('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5.09.02 06:3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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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준호-김지민이 2세 계획을 밝혔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선후배 커플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결혼 1달 차' 부부 생활에 대해 "(김지민이) 여자친구 일 때는 방에 들어가기가 그랬는데 이제 아내니까 쉽게 문 열고 들어갈 수 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지민이와 11월 30일까지 파티다. 잔소리 하지 말고 술도, 골프도 오케이다"라며 자유로운 신혼생활을 즐기기로 했다는 전언을 전했다.

그 이유를 묻자, 김준호는 "11월 30일은 지민이 생일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거 다 하자고 했다. 대신 그 이후에 술, 담배를 끊기로 했다.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멈추기로 한 거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준호는 "아내도 절대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했다"며 자신 뿐만 아니라 김지민도 몸을 만든다고 밝혔다.

또한 김준호는 그 전까지는 2세 준비를 안하는지 묻자, "지민이는 인공적인 것 보다 자연임신을 원하고 있다. 나도 그래서 운동을 하고 있다. 운명적으로 생기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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