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장태오·정유진, 연인 아니었다 "워낙 친한 사이…열애 사실무근"[공식입장]
작성일: 2025.09.08 15: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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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장태오(장태훈, 31)와 정유진(29)이 열애설을 일축했다.
장태오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은 워낙 친한 사이일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태오, 정유진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4' 출연자.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현실에서 연인이 됐다는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게다가 저희가 정유진의 해외 일을 함께 봐주고 있어서 눈에 많이 띄었나 보다.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장태오는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정유진은 '1박 2일' 이화여자대학교 특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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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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