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술자리 분위기 주도하는 편…내일 없다는 식으로 막 마셔"('나래식')
작성일: 2025.10.15 19:1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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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술 자리를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의 '임지연 |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에요?♀️” | 제철 안주, 겹지인, 눈빛 연기, 얄미운 사랑'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배우 임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처음 만났다는 박나래와 임지연은 서로의 주사를 확인하며 친분을 다졌다. 이어 임지연은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편이다. 되게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일도 해야 하다보니 점점 더 그런 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예전에는 (차)주영이와 둘만 술이 먹어도 내일이 없다는 식으로 막 마셨다. 술을 먹기 위해서 만나기도 했는데 지금은 수다를 떤다"라고 말했다.
임지연은 "학창시절에도 장기자랑 좋아하고 체육대회 이런 건 나의 판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나대는 편"이라며 "춤을 출 때 2NE1이라고 치면 씨엘이었다. 센터 좋아하고 주동하는 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자신과 닮았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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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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