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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워싱턴과 디비전시리즈 선발투수 확정, 1차전 커쇼

작성일: 2016.09.28 09:24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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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는 다음 달 8일 시작되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디비전시리즈 선발투수를 확정 발표했다. 1차전 선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워싱턴 내셔널스와 디비전시리즈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 발표했다.

로버츠 감독은 28(이하 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앞서 워싱턴과 치르는 디비전시리즈 1차전 클레이튼 커쇼(123패 평균자책점 1.65), 2차전 리치 힐(32패 평균자책점 1.53), 3차전 마에다 겐타(169패 평균자책점 3.20)로 선발투수를  확정했다. 4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훌리오 우리아스(52패 평균자책점 3.53)로 잠정 발표했다.

다저스와 워싱턴은 앞으로 잔여 경기에 따라 홈구장 이점이 바뀐다. 27일 현재 워싱턴이 9165, 다저스가 9066패로 1.0 게임차다. 일찌감치 지구 우승을 확정한 중부의 시카고 컵스는 잔여 경기 승패와 관계없이 와일드카드 승자를 홈으로 불러 디비전시리즈를 시작한다.

워싱턴은 이날 포수 윌슨 라모스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포스트시즌 출전 불가를 선언했다.  제2 선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오른쪽 팔 근육 부상으로 디비전시리즈 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다저스와 워싱턴의 디비전시리즈는 다음 달 8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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