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수원대 조수혁,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작성일: 2026.07.01 18:31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1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수원대 조수혁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일반 관련 기사
-
'메시마저 제쳤다!' 호날두, 팬들이 뽑은 역대 최고 발롱도르 1위 등극…해트트릭까지 폭발하며 '1,000골' 정조준
2026-10-30
-
'41세 맞아?' 호날두, 15분 만에 해트트릭 폭발! 통산 985골 달성…꿈의 '1,000골'까지 단 15골
2026-10-30
-
日 축구 '대형 변수' 터졌다! 모리야스 감독 아시안컵도 못 치르고 떠나나…JFA 감독 교체 강행→'54세 후임' 이미 정했다
2026-10-29
-
日축구협회 ‘인판티노 지지’ 후폭풍…16년 전 월드컵 사령탑 출신, 임기 남기고 전격 사임→회장과 쌓인 불신 터졌다 "JFA에 고결함 없다는 얘기" 내부서도 탄식
2026-10-29
-
축구계 어른들이 이렇다! '도피성 취업 불참'에 '연락처 바꾸고 잠적'…해명 대신 외면, 사법 조치 직면한 증인들 [한국 축구 국감 ②]
2026-10-22
-
'손흥민 9년 주장' 韓 축구에 무슨 일이…국감서 "7번·그분이라 부른다" 지적 파장→96라인 은퇴 소동까지 소환
2026-10-22
추천 콘텐츠
-
"거의 가린 게 없잖아" '평창 金메달 여신 무슨 일?' 日 열도 발칵! 24세 자기토바, 파격적인 드레스 공개…"말문이 막힌다"
2026-11-01
-
[오피셜] KBO에 ML 거포 오나…'아시아 가기위해 계약 해지' PS에 대타 홈런친 타자가 FA 풀렸다
2026-11-01
-
'경기 중 적나라하게 가슴 노출'→오히려 좋아! 32세 미녀 격투기 스타, 패배 후 파격 근황 공개…팬들 "여왕이 돌아왔다"
2026-11-01
-
'경기 중 가슴 노출 사고' 오히려 돈 벌었다, 인기 폭발…女 격투기 선수 싱글벙글 사연
2026-11-01
-
초대박! 또 우승합니다…'중국서 변실금' 세계를 경악시켰는데 6주 만에 또 우승 → 굴욕의 베이징 이후 독일서 웃었다
2026-11-01
-
맨유가 더 심각했다! 실수 연발+리산드로 퇴장 '호러쇼'…후반에라도 달라진 첼시가 웃었다 '2-0' 완승
2026-10-31
많이 본 기사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