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에 도움…체육회, 진천선수촌에서 핏플렉스와 성대한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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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용품이 보급됐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피트니스 용품 제조업체 핏플렉스(FITFLEX)와 함께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택수 선수촌장과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환담했다.
핏플렉스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립, 보호대 등 총 90점의 피트니스 용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수행과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들이 훈련 중 손목, 발목 등에 과하게 힘이 들어가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보호대 등은 필수 제품으로 꼽혀왔다.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는 “이번 전달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택수 선수촌장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뜻깊은 전달을 해주신 핏플렉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 물품이 선수들의 체력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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