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니퍼트, 2회초 막아내며 PS 무실점 신기록
작성일: 2016.10.29 14:2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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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이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를 마친 두산 선발투수 니퍼트가 포수 양의지를 향해 사인을 보내고 있다. 니퍼트는 2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1998년 10월 24일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2000년 11월 4일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현대 김수경이 기록한 27⅔ 무실점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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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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