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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두산 "장원준-박건우, 남은 경기 문제없다"

작성일: 2016.11.01 16:03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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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우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장원준(31)과 박건우(26, 이상 두산 베어스)가 문제없이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장원준과 박건우는 지난달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2차전에서 각각 왼손 가운뎃손가락 물집, 왼 무릎 단순 타박상으로 경기 막바지에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장원준은 물집이 벗겨진 자리에 새살이 생각보다 잘 자리 잡았다. 이병국 트레이닝 코치가 예정대로 6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데 문제없을 거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건우는 별다른 치료가 필요 없는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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