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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정조국-오스마르-레오나르도, 클래식 최우수선수 '삼파전'

작성일: 2016.11.02 02:37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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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국(왼쪽부터), 오스마르, 레오나르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정조국(광주), 오스마르(서울), 레오나르도(전북)가 최우수선수를 놓고 삼파전을 벌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일 최우수선수 후보를 비롯해 각 부문 개인상 후보들을 공개했다.

최우수선수 후보에는 정조국, 오스마르, 레오나르도가 올랐다. 정조국은 이번 시즌 18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스마르는 서울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고 레오나르도는 전북의 리그 1위 질주에 공헌하고 있다.

만 23세 이하 선수로 한정되는 영플레이어상은 김동준(성남), 송시우(인천), 안현범(제주)이 후보에 올랐다. 감독상은 최강희(전북), 황선홍(서울), 윤정환(울산) 감독이 경합하게 됐다.


[클래식 개인상 후보]

감독상 : 황선홍(서울), 윤정환(울산), 최강희(전북)

최우수선수 : 정조국(광주), 오스마르(서울), 레오나르도(전북)

영플레이어 : 김동준(성남), 송시우(인천), 안현범(제주)

<베스트11>

GK : 김동준(성남), 이창근(수원FC), 권순태(전북),

DF(좌) : 김치우(서울), 박원재(전북), 정운(제주)

DF(중앙) : 오스마르(서울), 블라단(수원FC), 요니치(인천), 이광선(제주), 김광석(포항), 권한진(제주)

DF(우) : 고광민(서울), 최철순(전북), 안현범(제주)

MF(좌) : 염기훈(수원), 코바(울산), 레오나르도(전북)

MF(중앙) : 김민혁(광주), 주세종(서울), 권창훈(수원), 이재성(전북), 권순형(제주), 김보경(전북)

MF(우) : 안용우(전남), 로페즈(전북), 문창진(포항)

FW : 정조국(광주), 데얀(서울), 아드리아노(서울), 자일(전남), 김신욱(전북), 이근호(제주)

 

[챌린지 개인상 후보]

감독상 : 최윤겸(강원), 손현준(대구), 최영준(부산)

최우수선수 : 조현우(대구), 김동찬(대전), 포프(부산)

<베스트11>

GK : 함석민(강원), 조현우(대구), 김영광(서울E)

DF(좌) : 정승용(강원), 심상민(서울E), 정다훤(안산)

DF(중앙) : 박태홍(대구), 닐손주니어(부산), 칼라일 미첼(서울E), 이한샘(강원), 황재원(대구), 김동진(서울E)

DF(우) : 정우재(대구), 최광희(부산), 이학민(부천)

MF(좌) : 세징야(대구), 정석화(부산), 김민균(안양)

MF(중앙) : 한석종(강원), 김영남(부천), 오승범(강원), 황인범(대전), 이현승(안산), 쿠아쿠(충주)

MF(우) : 에델(대구), 홍동현(부산), 바그닝요(부천)

FW : 마테우스(강원), 크리스찬(경남), 파울로(대구), 김동찬(대전), 포프(부산), 루키안(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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