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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판 박하사탕' 앤서니 페티스 '나 다시 돌아갈래'

작성일: 2016.12.11 17:18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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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UFC 페더급 2위 맥스 할로웨이(25, 미국)가 '쇼타임' 앤서니 페티스(29, 미국)를 꺾고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할로웨이는 11일(한국 시간) 캐나다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UFC 206 메인 카드 페더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서 페티스에게 TKO 승을 거뒀다.

페티스가 TKO 패를 선언 받은 뒤 망연자실하고 있다. 그는 경기 뒤 "페더급 감량이 정말 힘들었다. 다시 라이트급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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