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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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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 '충격 역전패'…맨유, 솔샤르 100% 경질 안 한다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 부진에 경질설까지 돌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을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뢰는 굳건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2-4 역전패를 당했다. 9월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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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PM 6:30 우리가 다시 설렐 시간, 야간 조명 켜진 잠실구장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훈련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KBO는 5월 5일 개막을 확정지었다. 미국의 한 매체는 한국의 리그 개막과 관련해 일본 사례와 비교하며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보도하기도 하며 한국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극찬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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