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49.97)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의 박강훈 변호사를 불러 조사했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 보호
2026-08-11
-
"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144.99)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
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136.93)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실형'…아내는 집유 (32.86)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1부(오택원 부장판사)는 30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전투토끼 채널 운영자 30대 A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
2025-10-31
-
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26.79)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24.9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
故김새론 전 매니저, 권영찬 고소…"명예훼손-모욕" vs "증거 있다" (5.01)
▲ 권영찬(왼쪽). 출처|권영찬닷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김새론 전 매니저 K씨가 개그맨 출신 유튜버 권영찬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권영찬은 "증거가 있다"며 맞섰다. 김새론 전 매니저 K씨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권영찬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K씨는 고
2025-06-20
-
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3.85)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
민희진, '성희롱 피해 주장' 어도어 前 직원에 사과 거부…조정 결렬 (0.1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직원 A씨의 소송 조정이 결렬됐다. 6일 서울서부지법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조정 기일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전체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라며 조
2025-01-06
-
"BTS 뷔, 새벽에 문자" 민희진 발언에 국방부 "특혜 없었다" (0.04)
▲ 민희진(왼쪽), 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방부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희진과 BTS 뷔 문자 민원 답변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앞서 제기된 뷔의 휴대전화 사용 특혜에 대한 국방부의 답변이 담겼다. 국방부에 따르면 "뷔가 근무한 육군훈련소
2024-11-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