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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개막전 1번 타자 확정… SF는 무조건 믿는다, 韓 첫 MLB 신인상 판 깔렸다 (0.00)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 ▲ 이정후의 개막전 리드오프 투입을 공언한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의 최대 기대주였던 샌프란시스코는 시장이 열리자마자 한 선수를 무조건 잡겠다는 계획 속에 오프시즌 구상을 풀어나갔다. KBO리그 최고 타자이자,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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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올드스쿨 타자" SF 지역이 주목하는 15인 선정, 이정후 향한 관심 뜨겁다 (0.00)
▲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으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공식 SNS ▲ 큰 기대 속에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새 1번타자 중견수 이정후가 연고지 '베이에이리어'에서 주목해야 할 야구인 15명에 포함됐다.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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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크렉 카운셀 역대 최고 대우, 감독들의 대이동 (0.00)
▲ 크렉 카운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올해 메이저리그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텍사스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팀이 됐다. 텍사스의 포스트시즌 전망이 밝지 않았던 건 불펜이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이 강해야 단기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정론이다. 텍사스는 불펜이 매우 불안했는데, 약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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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키운 감독, 이정후까지 키운다?"…美매체 흥미로운 전망, 현실될까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밥 멜빈 감독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밥 멜빈 감독은 샌디에이고에서 지난 2시즌 동안 김하성과 끈끈한 관계를 맺었는데, 이정후는 김하성의 키움 히어로즈 시절 동료이자 절친이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이 흥미로운 전망을 내놨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겨울 포스팅시스템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도전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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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에 서있다 파울타구가 머리 강타, MIL 아다메스 불의의 부상 (0.00)
▲ 밀워키 브루어스 내야수 윌리 아다메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내야수 윌리 아다메스가 동료의 파울 타구에 머리를 맞고 입원했다. 아다메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3으로 뒤진 2회말 브라이언 앤더슨의 파울 타구에 머리를 맞았다. 아다메스는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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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치 등번호 없어지나…영구결번만 22개, 양키스가 찾은 해법 (0.00)
▲ 마리아노 리베라의 영구결번식.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는 오랜 역사, 빛나는 영광만큼 많은 영구결번을 보유하고 있다. 무려 22개의 등번호가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1번(빌리 마틴 전 감독)부터 9번(로저 매리스)까지 한 자릿수 등번호는 전부 영구결번이다. 2개 번호는 2명이 공유한다. 8번은 요기 베라와 빌 디키의 공동 영구결번이고,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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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홈런왕' 저지 잡으려 NBA 스타 커리 접촉한다? (0.00)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수 애런 저지를 영입하기 위해 NBA 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저지는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시장에 나왔다. 저지는 올해 62홈런 131타점 133득점 타율 0.311 장타율 0.686 출루율 0.425를 기록했다. 저지는 1961년 로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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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했다"…교체 지시에 감독 째려보고 공 내리찍은 투수, 마이너 강등 (0.00)
▲ 교체되자 게이브 캐플러 감독을 노려보는 잭 리텔 ⓒ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투수 잭 리텔은 13일(한국시간) 애틀랜타전에서 3-0 리드를 지키기 위해 구원 등판했다. ⅔이닝을 책임지며 홀드는 챙겼지만 안타 3개와 볼넷 1개로 2점을 내주며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게이브 캐플러 감독이 올라와 투수 교체를 알렸다. 그러나 리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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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선은 네가 넘었어…감독에게 성질 부리다 마이너리그 강등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박진영 영상 기자] 아무리 아메리칸스타일이라도 넘어선 안 될 선이 있습니다. 선을 넘은 선수의 최후는 마이너리그 강등이었습니다. 투수 교체를 원하지 않은 구원투수가 감독에게 성질을 부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야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구원투수 잭 리텔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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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하루종일 아웃 만들어서 졌다" SF 감독, 수비 칭찬 대열에 합류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칭찬을 들은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2루 베이스 위에서 송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상대팀 감독도 극찬을 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수비력에서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수라는 인정을 받고 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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