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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로드FC 메인이벤트 승자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8일 오후 6시 원주중앙시장 만두축제 거리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6 공개 계체.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맞붙는 김수철과 하라구치 아키라가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굽네 로드FC 066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SPOTV와 SPOTV NOW에서 생중계한다.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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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원주의 아들 김수철 "토너먼트 우승은 제 겁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8일 오후 6시 원주중앙시장 만두축제 거리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6 공개 계체.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에 나서는 김수철이 체중계에 올라 환하게 웃었다. 굽네 로드FC 066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SPOTV와 SPOTV NOW에서 생중계한다.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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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인성 "원주시민 여러분 감사해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8일 오후 6시 원주중앙시장 만두축제 거리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6 공개 계체.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와 맞붙는 김인성(몽골 이름 난딘에르덴)이 여유 있게 원주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굽네 로드FC 066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SPOTV와 SPOTV NOW에서 생중계한다.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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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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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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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토트넘, 코로나19 확진자 2명 확인 (0.00)
▲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악재가 또 생길까. 일단 두 명이 양성 판정 의심이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첼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팀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점점 정비되고 있고, 리그 무패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트로피를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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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덕수고 임정훈, 봉황대기 결승전 선발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덕수고 선발 임정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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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화 박정현 동생' 박영현,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10K 호투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이닝을 마친 유신고 박영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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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얼굴에 볼 투척 '황당 폭력 행위'…세비야 수비수, 1경기 징계 (0.00)
▲ 쿤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쥘 쿤데(23, 세비야)가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사후 징계는 1경기 출장 정지였다.세비야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쿤데가 바르셀로나전에서 조르디 알바와 충돌로 퇴장을 당했다. 1월 3일 카디스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쿤테는 22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렸던 2021-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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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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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