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태극마크 달고 도하까지 갔는데…사격 최예인, 연맹 실수로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 (107.7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카타르 도하까지 이동한 사격 최예인이 참가 신청 누락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한국 여자 공기소총 대표팀도 단체전 메달 획득 기회를 잃으면서 대한사격연맹의 선수 등록 및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사
2026-11-03
-
[전국체전] 세계기록 뛰어넘은 김강현·고은…전국체전 사격장서 한국 신기록 '풍년' (105.2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장에서 연일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대회 이틀 만에 한국 신기록 3개가 탄생한 가운데, 이 중 2개는 기존 세계기록까지 넘어섰다. 주인공은 김강현(강원대)과 고은(부산시청)이다. 두 선수는 1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사격 남자대학부 10m 공기권총과 여자일반부 25m 권총 결선에서
2026-10-17
-
[나고야 NOW] “아직 혼성 남았다”…'4위' 사격 홍수현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96.59)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진짜 이대로 끝나나 싶었습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이 눈앞에서 사라졌다. 아쉬움은 컸지만 홍수현(강원도청)은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아직 한 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
2026-09-24
-
'연맹 행정 실수→선수 등록 누락된 친구 몫까지!' 반효진, 세계선수권 2연패 쾌거…LA 올림픽 출전권까지 확보 '금빛 투혼' (95.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사격의 간판 반효진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반효진은 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사격장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53.1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52.2점을 쏜 중국의 한자위를 0.9점 차로 따돌렸
2026-11-04
-
'단 0.1 차이' 베트남 돌연 실격→탈락했던 日이 동메달…반효진-박하준 은메달 뒤 '석연찮은 반전' (82.05)
2026-09-24
-
'또 메달 쐈다!' 韓 사격 새로운 '효자 종목' 탄생, 16년 만의 金 쏜 추가은, 또 메달 명중!...홍수현과 10m 공기권총 혼성 銀 (79.16)
2026-09-25
-
11년 만의 월드컵金, 첫 AG 향하는 홍수현 "할머니에게 기쁨을" (51.23)
[스포티비뉴스=청주, 배정호 기자] "할머니 생각이 가장 먼저 났고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났어요. 그리고 진짜 제가 이걸 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남자 권총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은 세계 정상에 오른 순간 가장 먼저 가족을 떠올렸다. 홍수현은 지난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남자 10m
2026-06-08
-
대학사격연맹에 방민우 회장 취임, 유승민 회장->진종오 의원도 축하메시지 (36.94)
[스포티비뉴스=춘천, 배정호 기자] 대한민국은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증명해온 전통의 사격 강국이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마다 태극마크를 단 명사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그 경쟁력을 떠받치는 중요한 뿌리 중 하나가 대학 사격이다. 1989년 창설된 한국대학사격연맹은 30년 넘게 대학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에 힘써왔다
2026-09-11
-
'AG 3관왕' 이대명 교수의 한체대, 금빛 총성… 대학연맹기 첫날 개인·단체전 싹쓸이 (32.34)
[스포티비뉴스=춘천, 배정호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사격부가 제38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 사격대회 첫날부터 금빛 총성을 울렸다. 제38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 사격대회가 12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막을 올렸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이자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출신 이대명 교수가 이끄는 한국체육대학교는 대회 첫날 남자대학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과
2026-09-12
-
[나고야 NOW] 대학 무대서 태극마크까지…오세희, 이제 아시안게임 과녁 정조준 (30.2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학 무대에서 수없이 과녁을 겨눴던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이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대학생 신분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종합대회 무대에 서는 만큼 이번 대회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오세희는 "아직도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크다. 예전에는 아시안게임 같은 큰 국제종합대회가 저에게는 멀리 있는 무대라고
2026-09-14
많이 본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갈비뼈 실금+근육도 찢어졌는데, 강민호 끝까지 버텼다…23년 만 첫 KS 우승 엔딩 볼 때까지
2026-11-09
